데이트립은 변화하는 공간소비형태에 발맞춰 공간이 가진 가치를 전달 할 수 있는 ‘공간정보 큐레이션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데이트립의 중심에는 큐레이터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큐레이터들은 건축가, 사진가, 외식전문가와 같은 서로 다른 시선을 가진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커뮤니티의 다양성은 같은 신세계백화점 본점이라도 시선에 따라서 럭셔리 상품의 성지로도, 국내 최초의 백화점으로도, 크리스마스 명소로도, 미디어파사드 작품으로도 해석하고 사용자들에게 전달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콘텐츠를 통해 데이트립은 그동안 생활 속에서 발견하지 못했던 공간들과 그 가치를 수많은 사람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에 그치지않고 사용자와 큐레이터 커뮤니티를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로도 빠르게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