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진출을 하려면 미국에 나가야 한다. 현지에서 미국 투자자에게 투자를 받아야 한다. 다양한 방식으로 어그로와 바이럴을 일으켜야 한다. 현지에서 활발히 네트워크 해야 한다… 글로벌 진출을 꿈꾸는 모든 창업자들에게 맞는 얘기입니다. 다만 이런 것들은 방법론일 뿐, "왜 그렇게 해야 하는가" 를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왜 그렇게 해야 하냐하면, 미국이라는 큰 시장을 이루고 있는 "고객"을 "만족"시켜주기 위해서 입니다. 그 고객에게 어떻게 3배를 만들어 줄 수 있는가. 에 대해 답하기 위해 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미국 체류건, 미국 투자자건, 바이럴이건, 네트워크건 결국 다 그걸 하려고 하는 겁니다. 역으로 말하자면, 고객에게 3배 이상만 줄 수 있다면 토종 한국 스타트업도 글로벌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애드쉴드는 보여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