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원씨는 이러한 주변 창업자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를 해결하는 스타트업입니다. 스타트업의 반복 매출 또는 과거 매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장 자금을 제공하는 솔루션인 ‘레베뉴마켓’을 운영하고 있죠. 브이원씨의 도은욱 대표님과 임영빈 공동창업자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재학 중 함께 기업재무학회를 설립하였고, 모건스탠리 기업금융 부서에서 오랫동안 합을 맞춰오셨습니다. 그러던 중 두 분은 현재의 자본 시장이 스타트업/창업자 친화적이지 않다고 느끼셨고, 최근 몇년간 성숙해진 스타트업 비즈니스 모델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존의 금융기관에서 제공하기 어려운 venture debt 형태의 금융 상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레베뉴마켓은 매출이 발생하는 스타트업 누구나, 지분 희석 없이, 합리적인 이율로, 빠르게는 48시간 이내에 성장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그리고 현재 100개 이상의 스타트업에서 신청하셨거나 이용 중이신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