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사 발표에 이어, EO의 김태용 대표님이 키노트를 맡아 주셨습니다. 베이스의 밴드이기도한 EO는 한국 최대 스타트업 미디어이자, 저희와 함께 글로벌 프리시드 펀드인 '패트리어트 펀드'를 공동 운영하고 있는 파트너이기도 합니다. 김태용 대표님은 샌프란시스코에서 EO하우스를 운영하며 수 많은 글로벌 창업자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봐 온 시선으로, 지금 실리콘밸리에서 한국 극초기 스타트업이 어떤 위치에 있고 어떤 가능성을 만들어가고 있는지, 그리고 패트리어트 펀드가 어떤 창업자들에게 투자하고자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주셨습니다.